비대면 전달 구조에서는 무엇이 남나
서로 얼굴을 보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했는지가 자료로만 재구성됩니다.
무엇이 남나
| 자료 | 무엇을 보여주나 |
|---|---|
| 위치 정보 | 특정 시각에 어디 있었는지 |
| 사진과 좌표 | 지점을 지정한 기록 |
| 대화 내용 | 지시와 확인의 흐름 |
| 대금의 흐름 | 누구와 정산했는지 |
| 현장 영상 | 그 지점에 누가 갔는지 |
만나지 않았다는 것과 자료가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오히려 비대면일수록 기록에 의존하는 구조가 됩니다.
어느 지점이 다투어지나
- 그 지점에 간 사람이 본인인지
- 무엇인지 알고 있었는지
- 지시를 받은 것인지 함께 정한 것인지
- 몇 회에 걸친 것인지
세 번째가 역할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구조는 유통 사건에서 역할은 어떻게 특정되나에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는 대화의 앞뒤 맥락에서 읽힙니다. 한 문장만 떼어놓고 보면 달라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체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삭제하지 마십시오
지우는 행위 자체가 별도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복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기를 초기화하지 않습니다
- 대화 내용을 지우지 않습니다
- 오히려 본인에게 유리한 부분이 함께 사라집니다
복원의 범위는 메신저 대화는 어디까지 확인되나에 있습니다.
정리해 둘 것
- 각 날짜에 무엇을 했는지 시간 순으로 적습니다
- 지시받은 내용과 실제 한 일을 갈라 둡니다
- 대금을 받았다면 그 경위와 액수를 적습니다
-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적습니다
대금 흐름은 계좌 내역은 어디까지 확인되나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건을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무엇인지 알았는지가 쟁점이 됩니다. 경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십시오.
지시받은 대로만 했습니다.
역할 판단에서 다뤄지는 사정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결론이 나지는 않습니다.
위치 기록은 어떻게 확인되나요?
기기와 통신 자료 등이 근거가 됩니다. 절차의 종류는 통신 자료는 어떻게 확보되나에 있습니다.
한 번뿐이었습니다.
횟수는 공소사실의 특정과 관련됩니다. 무엇으로 몇 회가 적혔는지 확인하십시오.